260415
벨기에의 겐트는 수도인 브뤼셀에서 열차로 약 30분 거리에 떨어진 제3의 도시이다.
브뤼셀과 브뤼헤, 앤트워프 등에 접근이 쉬운 교통의 중심에 있다.
주요 볼거리로 성 니콜라스 교회, 성 바프 대성당, 성 야고보성당, 그라벤스틴 카운트 성 등이 있으며, 겐트 시내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시계탑(벨 포트)이 유명하다.
우리들은 성 야고보 성당을 맨처음 외관으로 지나쳤고,
신트 바프스 광장을 중심으로 성 바프(바보)성당, 시계탑 겸 종루인 벨 포트, 성 니콜라스 성당을 둘러보았다.
겐트(Ghent)의 구시가지 중심부에는 중세 건축물들이 늘어서 있다.
겐트 종루 (Belfry of Ghent)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높이 91m의 탑으로, 벨기에에서 가장 높은 종탑이다.
성 바보(바프) 대성당 (St. Bavo's Cathedral)은 겐트의 종루 맞은편에 위치한 가장 오래된 성당 중 하나로, 내부에는 얀 반 에이크의 명작 '어린 양에 대한 경배'가 소장되어 있다.
성 니콜라스 교회 (St. Nicholas' Church)는 겐트의 스카이라인을 구성하는 세 개의 대표적인 중세 탑 중 하나이다.
이 지역은 13세기부터 15세기까지 유럽에서 가장 부유하고 강력한 도시 중 하나였던 겐트의 역사와 번영을 보여주고 있다.
벨기에 겐트의 성당 순례
https://youtu.be/64v1BaZQQYY?si=jeNp9hEV6z85Opzc



























겐트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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