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코미디 연극영월에 거주하는 주민들이만들고 출연하는 연극을 관람하였다.지인 두명이 출연하고 있어서더 흥미진진하게 보게 되었다.2018년 '극단 웃끼'가 영월문화재단에 상주했을 당시희곡읽기 동아리로 출발한 청포도 연극마을은 그당시 활동하던 엄정미 님이 대표로 있는 극단이다. 그당시 나도 희곡읽기 모임에 참여했었는데 난 중간에그만 두었고, 계속 활동했으면 나도 연극배우가 되었을텐데...ㅎ산들바람이 불어오는 날,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바삭, 짭쪼름한 그녀들의 수다에푹 빠져보았다.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이런 연극이 삶의 윤활유가 되어 주는 것임을 깨닫게 된 날이었다.그녀들 다시 통닭을 먹다https://youtu.be/Td6_KIe7Pkw?si=q60cJKGhH-hsHJ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