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24중국 하문(샤먼) 구랑위의 숙장화원(菽庄花园)일광암이 우뚝솟은 모습을 보면서숙장화원의 매표하기를 기다렸다.이곳은 1913년에 대만의 부호가 대만이 일본에 침략당하자 이곳으로 이주하여 대만 고향의 정원을 생각하며 조성했다고 한다.주인이 사망한 후 한참동안 비워뒀다가 다시 문을 열었다고 하는데 입구에서는 보이지 않던 바다가 들어서자마자 확 트이게 보이는 아름다운 바다정원이다.이 곳을 모두 돌아볼 시간이 없어서 우리는 피아노 박물관으로 향했다.중국 푸젠성 샤먼(厦门)의 구랑위(鼓浪屿)에 있는 **숙장화원(슈좡화원, Shuzhuang Garden)**은 바다와 중국 전통 정원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명원입니다.1913년에 조성된 이곳은 원래 대만 출신의 부호 임이자(林爾嘉)가 개인 정원으로 만든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