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별일 있는 밤
내게 확실한 변화가생겼다.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게이제 귀찮고 힘들다.아,나이를 이렇게 먹는구나.이제 정말 노인이구나...지난 8일에관풍헌에서 밤축제가 열렸다.그리고 15일에도 또 열릴 예정이다.지역아동과 농부가수 노수은님이 무대를 꾸몄고, 또 초대된 가수 박상민 ,풍류버블아티스트,프랑스 가수, 플루이스트 등의 무대가 펼쳐졌다.MC선호의 풍류버블쇼 환상적이었고트리오 뮤지컬 가수 루멘과플루이스트 김동균,프랑스 가수 고티에도 열창을 보여 주었다.영월홍보대사 박상민은 그냥 말 그대로 연예인이었다.전날까지만 해도 열대야였는데하루만에 선선한 바람이 부는 저녁나절이라서 더욱 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다.풍류버블쇼https://youtu.be/Ijnh9CrJuPk?si=_wD6KpWfncqAf9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