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27손녀는 지난 4월부터 첫영성체 교리교육과 5월 9일 영세받고,6월 7일에 첫영성체 하고...이제 복사 교육을 끝내고오늘 처음으로 복사 데뷔 미사를 봉헌했다.미사 내내 무슨 정신으로 있었는지 실수할까봐 조마조마했다.마치 막 발걸음을 뗀 아가의 뒤뚱뒤뚱하는 모습을 보는 기분이었는데,유스티나는 실수없이 차분하게잘 견뎌주었다.미사 후에 어땠냐고 물으니많이 떨렸다고 했다.이 모든 것들이 감사할 따름이다.이끌어주신 하느님 아버지 감사합니다.손녀 유스티나 복사서다.https://youtube.com/shorts/eqjTQn0yqQQ?si=Ekfjo1-PmGKmnJ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