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8
독일의 역사깊은 도시 트리어
트리어 선제후궁 (Kurfürstliches Palais)이다.
17세기부터 18세기 후반까지 트리어 대주교이자 선제후의 거주지였다.
건축 스타일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로코코 양식의 궁전 중 하나로 꼽히며, 르네상스 스타일의 북쪽과 동쪽 날개는 1615년에 지어지기 시작했다.
현재는 정부 사무실로 사용되며, 클래식 음악 콘서트가 자주 열린다.
이곳은 트리어 대성당 바로 옆, 콘스탄틴 바실리카(대성당)와 인접해 있다.
정원이 매우 아름답고
잘 가꿔져 있어서 사진찍기
좋았다.
이어서 찾아간 곳은
칼 마르크스의 생가였다.
카를 마르크스 생가는
(Karl-Marx-Haus 카를마르크스하우스)는 독일 라인란트팔츠주 트리어시 브뤼켄가 10번지에 소재하고 있다.
1818년 카를 마르크스가 이 집에서 태어났다. 현재 독일 사회민주당이 부지를 구매하여 마르크스와 사회주의사에 관한 박물관으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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