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에서 인천으로..
260419
6박7일 짧은 여행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걷는 거리가 많아서 조금 힘들었지만 아름다운 풍경과
고풍스런 건물들을 많이 보면서
힐링 제대로 한 것 같다.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비행기 출발 전에 라운지에 가서
와인을 마시면서 아쉬운 마음을 달래보았다.
일행 모두가 아무 탈없이 귀국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도 다행이었다.
친구들과 함께 한 베네룩스3국과 프ㆍ독일 이번 여행이 남은 생을 살아가는데 많은 거름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프랑크푸르트에서 인천으로..
https://youtu.be/4W7LpbCWTSM?si=L0qfGMfDCLLOTl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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