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다녀왔다.
1993년 대전 엑스포 때
아들 둘을 데리고 다녀왔었던 기억 속의 대전에 왜 갔을까요?
93m의 한빛탑이 반갑게 맞이하고 있는 대전에서...
사랑하는 아우 프카의 아들이
대전의 모 호텔에서 결혼식을 한다.
어여쁜 짝을 2년 전에 만나서
대전에 정착해서 살게 될 새가정이
워낙 믿음이 가는 신랑이기에 걱정은
전혀 없고, 사랑하며 주님 섬기는 가정되길 기도한다.
모처럼 서울에서 내려온 지인들과
만나서 반갑고 행복했다.
돌아오는 길에 대전의 유명한 성심당 빵집에 들러서 빵을 사왔다.
서원과 지민 결혼했어요
https://youtu.be/k6rOZIU8nyM?si=VEa3qGqTuk5qvD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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