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들의 영월소풍을 앞두고
AI를 이용해서 음원을 만들어 보았다.
1분만에 뚝딱인데
음악이 편하고 참 좋아서
영상음악으로 활묭해 보았다.
가사는 내가 써서
AI에게 멜리디를 부탁했는데
앞으론 작곡가도 필요없는 시대가
되겠네.
동신 낭자들의 영월 추억여행
1.오늘은 새벽에 잠을 깼어
대망의 가을 소풍을 가는 날이야
양재역에 모여서
드디어 출발 출발 출발
자연과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영월로 향했어
영월은 낯선곳이야
첫눈에 영월은 아름다운 곳이었지
단종께서 유배생활을 하셨다는 청령포에 도착했어
오백년 기나긴세월동안
강물은 모든 것을 품고서 무심하게 흐르고,
관음송에 기대서서 가련한 영혼들을 위로했네.
2.금강산도 식후경이라지
박가네에서 더덕구이정식으로 점심을 먹었어.
무진주 전통의 옛터에서
자란 동신의 소녀들이
이제는 호호백발 나부끼며
도란도란 오손도손
정담을 나누네.
붉은메밀꽃들과 누가 더 예쁘나 미모도 겨뤄보고
단종 임금 잠드신 장릉에서 참배도 했다네.
3. 시월의 어느 멋진날에 노래가 저절로 콧노래되어 흘러나오는 날에 언니,친구,아우들과 함께 한 영월구경으로 하루해가 저물었어.
이제 우리는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멋진 사진 서로 자랑하며
아름다운 영월의 추억을 가슴속에 간직하며
인생은 육십부터를 힘차게 외쳐가며
이웃과 가족들과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자구요.
영월의 아름다운 가을날에 우리들의
추억 여행
그대와 둘이서...
https://youtu.be/YZYybeSR5bc?si=-K8w0uh0zcRT4Cmz
https://suno.com/s/dC4zq8lEUgLq6jDg
https://suno.com/s/A0Gr9Tpg22OKTP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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