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세번째 관람했다.
두번 보고
세번을 봐도 처음 보는 것 같은
감동과 슬픔을 주는 영화..
관객수 1,200만을 넘겼다는
소식이다.
극중에 청령포를
오소리도 길을 잃고 너구리도 환장해 졸도하는 오지의 섬이라고
표현했는데, 요즘 청령포는
최고의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주말에는 주차할 공간이 없을 정도로 북적북적...
덕분에 우린 고생을 하지만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는 중이다.
영월 청령포 많이 찾아주세요~~♡
요즘의 청령포
https://youtube.com/shorts/TnSy9q6bbRo?si=OiccJPVpkQWf0fJ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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