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건너서/2026년 베네룩스 3국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

여울가 2026. 4. 29. 19:02

260416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

암스테르담은 운하와 예술, 자유로운 문화가 어우러진 유럽의 대표적인 감성 도시이며,
네덜란드의 수도로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다.
운하의 도시답게 7000여 개의 다리가 있다.
또 암스테르담은 매우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도시로 알려져 있다.

13세기 어촌에서 시작해, 17세기 “네덜란드 황금시대”에 세계 무역 중심지가 되었다

동인도회사 중심 무역
금융·해상 강국으로 성장
다양한 문화와 종교를 받아들였다.
운하 옆에 늘어선 가로수와 고풍스런 건물들이 어루어져 독특한 풍치를 연출하는 아름다운 도시다.

도시에 들어서면 운하를 끼고 기다란 중앙역이 보이고 맞은편에는 높은 성 니콜라스 성당이 보인다.

우리들은 담광장에 모여서
본인이 가 보고 싶은 곳을 찾아가기로 했다.
우선 왕궁을 배경으로 사진 한장을 찍었다.

사람보다 자전거가 더 많은 곳인데 자전거 전용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고 마치 자동차들처럼 자전거가 달리니 조심하라...
그리고 마약을 합법적으로 판매하는 까페가 있으니 그런 곳에서 음료를 마실 때 주의하라...
소매치기가 많으니 가방 단속을 잘 하라...  
등의 주의사항을 인솔자께서 강조했다.

우리들은 한시간 정도 소요되는 운하에서 유람선 투어를 하기로 했다.
유람선 투어가 끝난 후 성당으로 갔는데, 철문이 닫혀있어서 외관만 볼 수 있었다.

잠깐동안 머물렀던 암스테르담..
이곳에 고흐미술관이 있고,
안네의 일기 주인공인 안네 프랑크 생가가 있다는데 예매를 미리 해야하는 관계로 패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시내 풍경
https://youtu.be/9mlkmYqp6Ww?si=JZR1HcQERK7ce_nR

참좋은세상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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