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늘 차를 전기차로 바꿨다.
신기한 전기차를 시승해 봤는데
넓고 조용하고 승차감도 좋았다.
작은 애가 시장에서 시루떡과 편육과 막걸리를 사와서 고사라는 걸 지내봤다.
루르드 성수로 기도하고
성수도 이곳 저곳 뿌렸다.
운영비가 매우 적게 든다고 하니
맘놓고 운행을 해도 되겠네.
며늘 새차 고사지내기
https://youtu.be/nPNvqecKcxE?si=iuKXOmtdC75i-46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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