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30일~31일 1박2일 동안
해설사 동기들이 영월을 방문해서
역량강화워크숍을 했다.
해설은 대선배님이신 김원식선생님께서 해 주셨다.
첫날은 요선정과 요선암, 5대적멸보궁인 법흥사, 선돌
그리고
숙소는 망경대산휴양림 통나무집에서...
이튿날에는 김삿갓기념관과 유적지, 조선민화박물관, 관풍헌과 자규루...
점심은 단종의 밥상으로 유명한
박가네에서 어수리 더덕구이 정식으로 맛있게 먹고 즐겁고 신나고 유익했던 워크숍을 끝마쳤다.
영월에서 마련한 된장,고추장 세트와 연자방앗간의 약밥, 곤드레건나물, 메밀전병 등을
고맙게 받아주셔서 우리가 더 행복했던 1박2일 이었다.
강문관18기들의 영월에서의 워크숍
https://youtu.be/Zrl-1ARgCVk?si=2sZKHwvXHq36SM5-






















'여행길에서 > 충절의 고장, 문화도시 영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59회 단종문화제 개막 (0) | 2026.05.04 |
|---|---|
| 온동네 꽃잔치 (0) | 2026.04.06 |
| 봄이 오는 청령포저류지 (0) | 2026.03.27 |
| 지금은 주꾸미 먹을 때 (0) | 2026.03.25 |
| 영월아카데미에 이동환박사님이 떴다 (1) | 2026.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