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트리어 성당에는 예수님의 성의가 모셔져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마침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행사를 성당 마당에서 하는 기간이라서 사람들이 많고 좀 어수선한 분위기였다.
팝콘, 쵸콜렛을 나눠줘서
행복하게 맛보고,
교황님 배너 옆에서 사진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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