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문화제를 앞두고
우리들도 새 옷을 차려입고
손님맞이 준비를 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청령포와 장릉은 연일 손님들로
터져나가고 게다가 단종문화제까지 겹치니 정신을 제대로 차리기가 힘들 지경이다.
지난 일년 관광객 숫자(4월까지 37만명)를 벌써 넘었다고 한다.
청령포의 경우 주말에는 6천명,
평일에는 3천명 정도 입장하고 있다.
단종문화제의 마지막 폐막식에는 떠오른 트롯별
김용빈이 초대되었는데
팬클럽 사랑빈에서 천명이 왔다고 한다.
그들의 화력을 보니 부러운 마음이 들었다.
김용빈의 퇴근길
https://youtu.be/v35-HbwKGj0?si=o9WQj7lEJM7Yesbl
김용빈 퇴근길(260426)_단종문화제
#김용빈 #사랑빈 #단종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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