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 저런일/사는 즐거움

계속되는 연말 송년모임

여울가 2025. 12. 23. 13:12

오늘도 난 서울행...
요즘 하루 걸러 서울이네.

친형제 같은 아우,친구,언니들을 만나서
밥먹고 아우 집으로 옮겨서 하루종일
수다떨었다.

해도해도 끝이 없는 수많은 지난 이야기들을 늘어놓다가 너무 기분이 좋아서 춤을 추신 딕따언니...
참 멋진 분이시다.
많이 웃고 많이 먹고
기운이 솟는 시간이었다.

한해가 다 지나가고
건강하게 지내다가 내년 봄에
만납시다.

즉석 춤추는 딕따언니
https://youtu.be/1ObUlwNy_vU?si=JbCWFRrl04vgD7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