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난 서울행...
요즘 하루 걸러 서울이네.
친형제 같은 아우,친구,언니들을 만나서
밥먹고 아우 집으로 옮겨서 하루종일
수다떨었다.
해도해도 끝이 없는 수많은 지난 이야기들을 늘어놓다가 너무 기분이 좋아서 춤을 추신 딕따언니...
참 멋진 분이시다.
많이 웃고 많이 먹고
기운이 솟는 시간이었다.
한해가 다 지나가고
건강하게 지내다가 내년 봄에
만납시다.
즉석 춤추는 딕따언니
https://youtu.be/1ObUlwNy_vU?si=JbCWFRrl04vgD7AO







'이런일 저런일 > 사는 즐거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병오년 2026년 1월 1일 이야기 (1) | 2026.01.01 |
|---|---|
| 2025년이 다 지나갑니다. (1) | 2025.12.29 |
| 면형공동체 가족들 송년모임 (0) | 2025.12.22 |
| 설구산방에서 송년모임 (1) | 2025.12.19 |
| 건강하게 삽시다 (1) | 2025.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