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 저런일/사는 즐거움

2025년이 다 지나갑니다.

여울가 2025. 12. 29. 14:42

💞12월에 드리는 글

With You!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 걸어온 길 같았는데 돌아보니
그 길엔 언제나
사랑하는 가족이 있었고
친지와 이웃이 있었고,
또 스치는소중한 만남들이 함께 하고 있었네요.

고마움과 위로와 격려를 담은
12월 인사로 감사의 마음을 대신합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나이는 먹을수록 슬프지만,
당신은 알수록 좋아지는건
당신과 함께한 올 한해도 즐거웠고 행복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남은
당신의 온유함과 따뜻함은
2026년에도 기억되고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당신이
내 지인이어서 좋았고
가끔 당신에게 안부를 묻고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삶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
많이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사랑을 주시고.
때로는 우스개 소리도
따뜻한 마음으로
응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말에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되돌아 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25년...
멋지게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2026년에도
당신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건강하고 따뜻한
연말 연시 보내시길 바랍니다.🍷

⚘️🍀🌺🍃🍒🦋🙏

지인으로부터
받은 글인데 제 마음 같아서
그대로 올립니다.

12월 송년회라는 이름을 함께 얼굴보며
정을 나누었던 분들을 기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