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1일은 성녀 아녜스 본명축일이다.
그리고 다음날인 22일은 내 생일이었다.
본명 축일 새벽에 본당 신부님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신부님으로부터 축하 메세지가 도착했다.
많은 교우들의 축하메세지와 축하카드도 받았다.
그리고 다음날은 생일이었는데
며느리와 손녀와 함께 생일파티를 했다.
서울로 출장을 떠나 집을 비우게 된 아들때문에 지난 주 토요일에 미리 생일잔치(?)를 했었다.
이래저래 축하받은 이틀동안
행복했고 더 잘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축하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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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명 축일 축하드립니다.
성녀 아네스는 300년경 13세의 어린 나이에 칼에 목이 잘리어 순교하신 성녀입니다.
성 암브로시오 주교님은 성녀 아녜스에 대해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부모의 화난 얼굴만 보아도,또 바늘에 손 끝이 찔려도 울상이 될 어린 나이에 그녀가 받은 형벌은 너무나 무서운 것이었으나 그보다 더 무서운 것은 그녀의 신앙이었다. 전쟁을 하기엔 어렸지만 승리의 월계관을 얻기엔 충분하였으며, 자연을 초월하는 힘은 하느님으로부터 받았다.”
기쁘고 행복한 축일 보내세요.
오늘 미사하며 기도드리겠습니다.
이상각 신부드림
26년 생일날 풍경
https://youtube.com/shorts/ERYsr8CcGfg?si=oHlrBFdJMi2D0e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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