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5
마지막 숙소는 히라도의 란푸호텔
란푸호텔은 바닷가에 자리잡고 있어서 전 객실이 오션뷰이다.
바닷가에 야자수도 서 있고
눈 아래로 캠핑장이 보이는 전망 최고인
호텔이다.
첫날 묵었던 운젠동양관과 같은 계열이라는데 노천온천도 더 좋고,
해산물이 넘쳐나는 저녁 뷔페는 너무나
풍성하고 맛있어서 다시 오고 싶은 호텔이다.
슈퍼문이 떠 오르고 족욕도 하고
노천온천탕에서 커다란 나무사이로 떠 오른 슈퍼문과도 인사를 나눴다.
그리고 같이 동행했던 교우들과
내 방에 모여서 맥주도 한잔씩 하고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히라도의 란푸호텔
https://youtu.be/1U57Cyrrvuk?si=dld3ZexfKrCDUPq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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