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건너서/2025년 일본 나가사키

나가사키 성지순례 중 마지막 점심

여울가 2025. 11. 15. 13:04

251106

나가사키 성지 순례 마지막 점심은 후쿠오카에서 먹었다.
날씨가 더워서 창문을 여니 시원한 바람이 들어와서 참 좋았다.

일본의 보통 식탁은 1인1상...
양은 많지않고 적당한데
반찬은 기본 이상은 주지 않는다.

일본식 밥은 대동소이한 것 같아서
특별한 느낌은 없고 그냥저냥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