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날 나가사키에서의 호텔은
나가사키의 시내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 위에 있었다.
시내 야경을 아쉽지 않게
볼 수 있는 뷰를 자랑하는
일승관(닛쇼칸)호텔이었다.
건너편 산 위의 전망대는
입장료가 있다는데
우린 공짜로 야경을 본 셈이다.
나가사키 야경을 볼 수 있는 일승관호텔
https://youtube.com/shorts/RaMLPhgkCQ4?si=DIZO0ZNWfHS6UR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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