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세 사단장님이 가신 후
한동안 마음이 허전했습니다.
새로 오신 사단장님께서 우리 성당에 오시던 날...
다른 때보다 더욱 씩씩하고 진지하게 미사에 참례했습니다.
사단장님께서 우리 신부님과 함께 평화의 인사를 일일히 나눠주셔서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계시는 동안 우리 성당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이 계시리라 믿습니다.
사단장님의 인사
성모회에서는 맛있는 비빕밥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청정지역 불곡산의 정기를 듬뿍 담은 쑥지짐이의 향기와
달콤한 팥양갱도 맛있었고...
때이른 수박도 맛있었습니다.
그냥 가시기엔 너무 서운해서
가족들과 전우들과 사진 촬영도 했습니다.
그리고...
원님 덕분에 나팔 불었지요...
우리들끼리 또 한컷...
출처 : 불무리 오작교
글쓴이 : 정 아녜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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