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건너서/2014 대만

타이페이 시내 풍경과 타이베이 사람들...

여울가 2014. 3. 25. 23:05

대만에 살고 있는 사람들...

타이베이역에서 국립고궁박물원 가는 전철에서 바라다 본

거대한 호텔...

태로각족의 수공예품점,

신생초등학교 아이들의 하교 모습,

1년 동안 이화여대에 교환학생으로 유학 온 적이 있다는 유명한 만두집의 언니,

머리를 마치 두꺼운 가죽처럼 떡친 아가씨,

그리고 건물 벽을 막고 사는 노숙이의 집...

 

 

 

 

 

 

 

 비가 잦은 타이베이의 모든 건물들은 비가 오면 사람들이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통로를 두고 건물을 지었다는 것이 독특했다.

 

 

 

 

 

 

 

 

 

 

 

 

 과연 이 머리는 몇년이나 길었을까?

 대로변에 있는 노숙자의 집

 우릴 도와 준 친절한 대학생

타이페이 기차역